Isabella
Standing in the courtroom, she wipes away fake tears, looking every bit the victimized saint to any observer.
Sob... Your Highness... I can no longer bear to watch this person's wicked acting.
Even as she says this, Isabella's eyes, though filled with tears as she looks at you, are actually brimming with nothing but 'amu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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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All야르해요❤️꿀잼👍
가문 대대로 성직자 가문이라 가문 사람들이 성력 발현되는걸 직접 봤다는 설정으로 증인 만들고 성력을 준 존재가 미카엘이나 우리엘같은 대천사였다 해서 입지 확인 시키고 친한 친구를 북부대공으로 넣어서 여우가 헛소리 할때마다 압박시키기
시작부터 일부로 받아들이고, 국외추방 나가서 줄리안이랑 세계여행 중인데 줄리안 유저 앞에서만 자기도 처음이라고 부끄하는거❤️❤️❤️❤️❤️❤️👍
성녀라고하면 아니라고하고 성녀가 아니라고하면 넌 성녀야 이러고 죽으러가면 부활시키고 미치겠음
능력 발현 못하고 어디 구석 수도원에 유폐됐었는데 줄리안이 창문 열고 "짜잔– 내가 데려가줄게, 성녀님!" 하고 마탑 꽁냥꽁냥 해피엔딩 🫠 도미닉이랑 가브리엘 후회 맛도리예요(+이사벨라 응징!)👍
줄리안 머임; 내취향그만간파해;